지전마을 옛 담장을 따라 걷는데 흙과 돌로 쌓은 담이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담장 무늬를 구경하며 천천히 걸었고, 마을 특유의 정취가 걷는 내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습니다. 짧은 담장 길 하나가 이렇게 마음에 남을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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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의 여름방학 특집 체험지 코스’ 이야기
두런두런 여행24년 11월 7일 가벼운걸음24년 10월 8일 반디랜드 곤충박물관에서 처음 보는 곤충들을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