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글램핑장은 장비를 다 갖춰놔서 딸이랑 몸만 가서 편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국립공원 안에 있다 보니 주변 공기부터가 다르더라고요. 등반과 연계해서 즐기기도 좋은 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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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 깊은 계룡산에서 쾌적한 글램핑’ 이야기
정다운 벗들과24년 3월 26일
계룡산글램핑장은 장비를 다 갖춰놔서 딸이랑 몸만 가서 편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국립공원 안에 있다 보니 주변 공기부터가 다르더라고요. 등반과 연계해서 즐기기도 좋은 편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