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폭포는 이름 유래가 재밌더군요. 소나 돼지 먹이통처럼 생겼다고 구시폭포라 부른다는데 가뭄에도 안 마른다는 말이 신기했습니다.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런 이름 유래가 있는 곳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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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레포츠하기 좋은 백학동 마을 코스 [웰촌]’ 이야기
건강한 발걸음25년 1월 20일 계절 따라 걷기24년 4월 11일 어치계곡을 따라 걷는데 크고 작은 폭포가 계속 나와서 걷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백운산 등산로도 순탄한 편이라 무리 없이 걸을 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