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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하러 대구로 떠나자!’ 이야기

대구 · 대구 달성공원 · 대구전통따로식당 · 팔공산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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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쉼터24년 11월 27일

    아들이랑 대구 달성공원을 걸었는데 오래된 관풍루를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감영의 정문이었다는 설명을 읽어주니 아들도 꽤 흥미로워하더군요. 공원 자체가 시민들에게 오래 사랑받아온 곳이라는 느낌이 걷는 내내 전해졌어요. 서두르지 않고 아들과 함께 천천히 돌아본 시간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 고요한호수24년 3월 21일

    팔공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가 경사가 있어서 스릴 있었습니다. 정상에서 보는 경치까지 챙기니 두 배로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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