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스카이워크에 올라가 보니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이 들어서 정말 즐거웠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갯벌에서 조개를 잡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더군요 ^^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참 좋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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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갯벌 매력에 '푸~욱'’ 이야기
아이웃는 오후26년 8월 14일 온화한 햇살24년 4월 18일 장항스카이워크를 아내랑 걸었는데 유리 바닥 아래로 바다가 보여서 생각보다 아찔하더라고요. 그래도 전망만큼은 의외로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