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옛날 자전거들 구경하며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옛날 디자인이 오히려 요즘 감성이라 사진이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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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함께하는 풍경여행!’ 이야기
따사로운 봄26년 7월 3일 마음 따라 여행25년 10월 29일 청룡사 마당에서 딸이랑 사진 찍으려는데 자꾸 흔들려서 몇 번을 다시 찍었어요 ㅎㅎ 그래도 조용한 절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오래 머물렀습니다.
고요한호수25년 8월 9일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청룡사까지 자전거 도시답게 이동 거리가 짧아 걷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청룡사 경내가 아담해서 둘러보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고운 마음결24년 11월 13일 도남서원을 둘러보는데 조용하고 정갈한 분위기가 여러 서원 중에서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영남 유학의 자부심이 담긴 곳이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