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저수지 노을 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물 위로 붉게 번지는 하늘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이 넓은 저수지를 배경으로 찍으니 사진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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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예산 사용법’ 이야기
행복 찾는 길26년 3월 3일 여행의 설렘25년 5월 3일 아들이랑 예당호조각공원을 걸었는데 야외에 세워진 조각 작품들이 저수지 풍경이랑 잘 어울렸어요. 산책로도 잘 정돈되어 있어 걷기 좋았습니다 ㅎㅎ
함께 걷는 길24년 11월 21일 예당저수지 둘레를 걷는데 물 위로 비치는 하늘빛이 시시각각 달라져서 걸음을 멈추고 한참 바라보게 되었고, 저수지가 워낙 넓어서 그런지 걷는 내내 마음까지 트이는 느낌이었으며, 조각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에서는 작품 하나하나가 풍경과 어우러져 색다른 인상을 남겼습니다!
보랏빛하늘24년 1월 13일 수덕사 대웅전 앞에 서니 오래된 절 특유의 무게감이 느껴졌어요! 백제 시대부터 이어져 온 사찰이라는 게 새삼 놀라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