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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성전을 찾아서’ 이야기

경남 하동군 · 쌍계사 · 불일폭포 · 지리산생태과학관 · 삼성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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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풍경26년 4월 14일

    불일폭포까지 올라가는 길이 은근히 운동이 되더라고요. 걷는 재미가 있는 코스였어요 ㅎㅎ.

  • 고운 마음결25년 12월 1일

    삼성궁 분위기가 다른 곳이랑은 확실히 다르더군요. 돌탑들 사이를 걷는 느낌이 신비로웠습니다 ㅎㅎ.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런 곳은 드물었어요.

  • 마음의쉼터25년 9월 17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쌍계사까지 가는 길이 참 운치 있었어요.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풍경을 아들이랑 천천히 걸으며 지나왔습니다. 절 마당에서 잠시 앉아 바람을 쐬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이런 여행은 서두르지 않아야 제맛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 남을 좋은 기억을 하나 더 쌓고 온 것 같아요.

  • 마음 따라 여행25년 7월 24일

    불일폭포까지 올라가는데 딸이 힘들다고 계속 투덜대서 웃었어요 ㅋㅋ. 그래도 도착하니 폭포가 시원해서 다 잊혀지더라고요 ㅎㅎ.

  • 따사로운 봄25년 7월 4일

    쌍계사 앞 벚꽃길에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딸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유독 잘 나왔습니다 ^^.

  • 추억 한걸음25년 4월 12일

    쌍계사 가는 길에 벚꽃나무가 쭉 이어져 있어서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딸이랑 천천히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어요. 절 마당에 들어서니 조용하고 차분한 기운이 느껴지더군요. 오래된 절이라 그런지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걸은 하루라 더 기억에 남습니다.

  • 향긋한 찻길24년 9월 4일

    삼성궁에서 돌탑들이 쌓여 있는 모습을 아들이랑 같이 봤는데 정성이 대단하다고 둘 다 감탄했어요. 조용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반가운풍경24년 6월 11일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 고요한호수24년 3월 31일

    쌍계사에서 삼성궁 쪽으로 걷는 코스가 운동 삼아 걷기 딱 좋았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부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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