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에서 바다를 보는데 해 지는 방향이 독특해서 인상 깊었어요. 일출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ㅎㅎ. 여유롭게 앉아서 바람 쐬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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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부터 왜목마을까지, 당진 알짜배기 투어’ 이야기
주말의 한가함24년 11월 19일
왜목마을에서 바다를 보는데 해 지는 방향이 독특해서 인상 깊었어요. 일출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ㅎㅎ. 여유롭게 앉아서 바람 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