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온천지구 온천 이야기 듣는데 역사가 500년이나 된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그냥 지나쳤으면 몰랐을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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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온천지구 온천 이야기 듣는데 역사가 500년이나 된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그냥 지나쳤으면 몰랐을 이야기였어요.
추사고택에 가니 옛 선비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용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유품들을 하나하나 보는데 마음이 숙연해지면서 짧은 생애가 참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충의사에서 아들이랑 같이 역사 이야기를 나눴는데 의외로 진지하게 듣더라고요 ㅎㅎ. 조용하고 정돈된 곳이라 걷기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