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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유서 깊은 불교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탐방’ 이야기

전남·광주 영광군 · 백수해안도로 · 내산서원 · 백제불교최초도래지 · 칠산타워 · 숲쟁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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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랏빛하늘26년 7월 7일

    칠산타워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영광군 풍경이 시원하게 탁 트여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전망대는 처음이라 더 반갑더라고요!

  • 여행의 설렘26년 4월 21일

    내산서원 조용히 둘러보는데 옛 건물 분위기가 차분해서 좋았어요. 백수해안도로 드라이브까지 하니 하루가 알찼습니다!

  • 여행친구됨26년 2월 4일

    칠산타워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인상 깊었고 불어오는 바람도 시원했습니다.

  • 주말의 한가함25년 10월 26일

    백제불교최초도래지에 가봤는데 이런 역사가 있는 줄 몰랐어요. 조용히 둘러보면서 얘기를 나눴네요 ㅎㅎ 바닷바람도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 함께 걷는 길25년 10월 2일

    백수해안도로를 달리는데 해안절벽 사이사이로 바위들이 불쑥불쑥 나타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창문을 살짝 열어두니 바닷바람이 들어와서 운전하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고요. 노을 질 무렵이라 그런지 바다 색이 계속 바뀌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오래 기억에 남을 풍경이었습니다.

  • 바람결따라서25년 7월 25일

    백수해안도로 드라이브하면서 바다 풍경 정말 좋습니다! 굽이굽이 도는 길이라 운전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 정성 담은 길25년 5월 19일

    백수해안도로를 드라이브했는데 해안절벽 사이로 보이는 바위들이 계속 풍경을 바꿔줘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칠산타워에 올라가서는 영광군 전체가 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봤는데 생각보다 시야가 훨씬 넓게 트여 있더군요. 두 곳을 하루 일정으로 묶어서 다녔는데 이동 거리도 무리 없었고 시간 배분도 잘 맞았습니다. 계획한 대로 다녀와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 포근한 여행24년 2월 26일

    숲쟁이공원 느티나무 숲길을 걷는데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바닥에 무늬를 만들어서 한참 올려다봤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나뭇잎 스치는 소리가 은은하게 퍼지는 게 참 좋더라고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조용히 걷기 좋았어요. 오래된 숲이라 그런지 나무 하나하나가 주는 분위기가 남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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