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가는 날26년 5월 23일부귀 편백숲 삼림욕장을 걸었습니다. 편백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숲속학습장까지 천천히 둘러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