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쌍화차거리를 걸었습니다. 찻집들이 모여 있는 거리라 구경하면서 걷기 편했어요. 단풍 구경 후에 들르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 코스로 돌아가기
‘내장산 오색단풍길’ 이야기
소담한 산책26년 5월 20일 기억 속 풍경26년 4월 13일 내장산 단풍생태공원을 둘러봤습니다. 조류관찰대와 생태습지가 함께 있어서 단풍 말고도 볼거리가 다양하더군요. 규모가 꽤 넓어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기분좋은날26년 4월 7일 내장산 단풍생태공원을 걸으면서 붉게 물든 나무들을 구경했는데 길이 걷기 편했습니다.
웃음꽃 피는 날25년 12월 20일 우화정 앞 호수에 비친 단풍을 한참 바라봤습니다. 물 위로 붉게 물든 나뭇가지가 그대로 비치는 모습이 마치 그림 같더군요. 바람이 불 때마다 그 비친 그림자가 살짝살짝 흔들리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자에 날개가 돋아 하늘로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 풍경이 더 신비롭게 느껴졌어요. 오래 눈에 담고 싶은 가을 풍경이었습니다.
새벽공기 좋아24년 11월 28일 쌍화차거리 걷다가 찻집 간판들이 다 다르게 생겨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ㅎㅎ 단풍철이라 그런지 거리 자체도 알록달록했습니다.
가을빛 산책24년 1월 25일 우화정 앞에서 혼자 천천히 걸으며 단풍을 실컷 구경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마음 쉬는 곳24년 1월 2일 내장산 명인관 주변에서 붉게 물든 단풍을 조용히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