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에 가서 상생의 손 조형물을 가까이서 봤습니다. 바다에 반쯤 잠긴 손 모양이 생각보다 크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람이 세게 불어서 오래 서 있기는 힘들었지만 그만큼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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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일주해안도로(포항), 등뼈를 타고 달리다!’ 이야기
좋은 인연길24년 3월 13일
호미곶에 가서 상생의 손 조형물을 가까이서 봤습니다. 바다에 반쯤 잠긴 손 모양이 생각보다 크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람이 세게 불어서 오래 서 있기는 힘들었지만 그만큼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