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맑아서 기분 좋게 다녀왔지요. 한탄강 고석정의 풍경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화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시간도 참 재미있었고요! ㅎㅎ 여러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들을 보며 힐링하는 기분이었는데, 이런 여유가 참 필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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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자연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나는 여행 코스’ 이야기
물안개 핀 새벽4일 전 가을빛 산책26년 5월 7일 백담사까지 걸어 들어가는 길이 계곡과 함께 이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절 마당에 서니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어요!
새벽공기 좋아26년 4월 25일 만해마을을 걷는데 시비들이 곳곳에 세워져 있어서 하나씩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날씨도 좋아서 친구랑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 ㅎㅎ 생각보다 알찬 코스였습니다.
마음 쉬는 곳26년 4월 3일 두타연 계곡물이 유난히 맑고 투명해서 발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꽃피는마당26년 3월 5일 남편이랑 한탄강 고석정을 봤는데 협곡 위에 우뚝 솟은 바위가 생각보다 웅장해서 둘 다 한참 구경했어요. 누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좋아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기억 속 풍경26년 1월 1일 박수근미술관에 들러 그림들을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여러 미술관을 다녀봤지만 이곳은 소박한 분위기가 오히려 인상적이었고, 규모는 크지 않아도 볼거리가 알찼습니다 ㅎㅎ
사계절나들이25년 5월 21일 아이들 데리고 두타연 갔는데 사전 신청까지 했던 보람이 있었어요! 계곡물이 정말 맑고 시원했습니다!
기분좋은날24년 12월 9일 화천목재문화체험장을 잠깐 둘러봤는데 나무 냄새가 은은하게 나서 좋았습니다 ㅎㅎ 볼 만합니다.
소담한 산책24년 11월 18일 조각미술관 바우지움까지 이동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세 개 동으로 나뉘어 있어서 둘러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지만, 자연과 건축이 어우러진 공간이라 걷는 것 자체가 볼거리였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24년 4월 28일 조각미술관 바우지움은 주차하고 조금만 걸으면 되는 위치라 이동이 편했습니다. 세 동으로 나뉜 전시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는 데 무리가 없었고, 자연광이 잘 들어와서 작품을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