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한국전쟁의 상흔을 느껴보는 여행
경남 거제시 · 3곳 · 직선 26km · 7시간
거제도는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냉전시대 이념 갈등의 축소판 같은 모습을 보여준 역사의 현장으로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을 통해 근대사의 비극적인 장면을 마주할 수 있다. 각종 야생화와 희귀식물을 만나고 차분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방산 비원, 청마 유치환 선생의 자취를 만날 수 있는 생가와 기념관이 이웃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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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순서
- 1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관광지 · 거제시 계룡로 61
거제시청이 위치한 신현읍 고현리에 있는 6.25 당시의 가장 큰 포로 수용소 유적이다. 거제 계룡산(554m) 동쪽 자락을 따라, 복원된 옛 고현성과 그 옆 시청 건물을 지나면 고현중학교 담벼락 좌측 언덕에 포로수용소 경비대 건물 잔해가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n더보기접기

- 2백만석
음식점 · 거제시 계룡로 47
35년 전통의 거제도 맛집 백만석은 멍게 전문점이다. 멍게비빔밥을 시키면 밥과 함께 비빔그릇이 따로 나오는데 네모나게 얼어있는 멍게와 김가루, 깨소금위에 참기름 뿌린게 전부다. \n* 문의/안내 : 055-638-3300\n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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