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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가족

거북이가 앉아있는 좌구산에서의 힐링여행

· 5곳 · 직선 21km ·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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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구산은 충북 증평과 괴산, 청원에 걸쳐 있는 산으로 산 모양이 거북이가 앉아 남쪽을 바라보는 형상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좌구산에 자리 잡은 자연휴양림은 숲과 휴양시설 뿐 아니라 율리휴양촌과 좌구산천문대까지 들어서 있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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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순서

  1. 1
    보타사

    관광지 ·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보타사(寶陀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 연탄2리 산 63-34번지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사찰이다. 증평 두타산 자락에 자리한 보타사는 130여년의 짧은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이름조차 생소하다. 그러나 이곳에는 많은 사람들의 염원을 모아 조성한 통일기원 7층석탑이 있다. 탑은 근래에 조성되어 조각미가 없고 다소 날카로운 듯한 느낌을 주고 있지만 조성을 하는 동안 함께 발원한 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있어 큰 의미를 주고 있다.\n\n더보기접기
  2. 2
    증평 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

    관광지 · 증평군 증평읍 미륵댕이1길 13-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에 있는 불상으로, 머리 위에 있던 보개석(寶蓋石)은 깨져 보호각 밖의 고목 밑에 있다. 눈썹사이에는 동그란 백호(白毫)가 있으며 눈·코·입 등이 정연하고 원만하다.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선명하고 몸체는 비대한 느낌이 든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어깨에 걸쳐 옆으로 내려졌고 배꼽 부분에는 하의가 선명하지 않게 새겨졌다. \n더보기접기
  3. 3
    남하리 석조보살입상

    관광지 ·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증평읍 남하리 마을 논밭 사이에 북쪽을 향하여 서 있는 불상으로, 작은 2구의 불상과 함께 주변에 흩어져 있던 것을 1949년 마을 뒷산에 성주사를 세운 윤월인 스님이 이 불상들을 모아 다시 세웠다가 한국전쟁 후 마을의 수호부처로서 주민들이 보호하고 있다. 발아래 부분이 땅에 묻혀 있는 이 불상은 머리에 높은 보관을 쓰고 왼손을 가슴부분에 들어 연꽃송이를 받치고 있는 보살상이다.\n더보기접기
  4. 4

    점심식사(명품한우 자연의 약속)

    '자연의 약속'은 괴산증평 한우 브랜드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일단은 믿음이 가고, 두 번째로는 증평축협의 직영매장이라 가격면에서 거품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거기다 '명품한우'에 걸 맞는 인테리어와 서비스는 여느 직영매장과는 확연히 차별이 되는 명품 직영매장이라 할 수 있겠다.\n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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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좌구산자연휴양림

    관광지 · 증평군 증평읍 솟점말길 107

    증평 좌구산자연휴양림은 한남금북정맥 최고봉 좌구산(657m)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예부터 행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가 앉아있는 형상인 좌구산은 휴양을 목적으로 하는 휴양림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근접한 거리에 있는 삼기저수지는 안개 낀 날에 좌구산과 함께 운치를 더한다. 휴양림을 중심으로 휴양촌, 삼기저수지, 산림욕장, MTB코스 등산로 등의 시설들이 연계되어 있어 문화체험, 심신단련, 휴양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종합 휴양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n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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