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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유일한 시민천문대에서 낭만과 추억을

· 3곳 · 직선 11km ·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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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솜씨가 좋은 장인의 솜씨가 깃든 초선대마애불을 보며 정말로 신선이 깃든 듯한 느낌을 새기며, 가락불교의 흔적을 찾아 은하사를 따라 가보자. 섬세하고 오래된 전경은 호젓한 데이트 장소로도 그만이다. 그 다음 코스는 김해천문대를 향한 코스다. 내가 무슨 별자리인지 알아보며 김해 시내가 다 내려다보이는 밤 전경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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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곳 중 2곳만 위치를 확인했어요. 나머지는 아래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 순서

  1. 1

    초선대마애불

    김해시 안동 초선대 암벽에 있는 마애불이다. '신선을 초대한다'는 초선대는 '현자를 청한다'는 초현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n초선대는 가락국의 거등왕이 칠점산의 선인을 초대하여 거문고와 바둑을 즐겼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이러한 전설로 인해 이 마애불은 거등왕의 초상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n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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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은하사

    관광지 · 김해시 신어산길 167

    김해시 삼방동의 신어산(神魚山) 서쪽 자락에 있다. 신어산의 옛 이름이 은하산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찰의 창건연대는 불분명하다. 전설에 따르면 가락국 시조 수로왕의 왕후인 허황옥 오빠 장유화상이 창건했다고 하며, 당시의 이름이 서림사(西林寺)였다 한다.\n더보기접기
  3. 3
    김해천문대

    관광지 · 김해시 가야테마길 254 (어방동)

    김해천문대는 지난 1998년 12월에 밀레니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천체와 우주에 대한 일반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시민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하여 추진되어 2002년 2월 1일에 개관하였다.\n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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