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역사

영양의 문학동네를 찾아 떠나다

경북 영양군 · 3곳 · 직선 236km · 1일

오늘 이 코스로 나가기
게시판 보기 (1건)글쓰기

영양은 문학 작가들과 인연이 깊은 고장이다. 조지훈과 오일도, 이문열의 생가가 있는 시골 마을이 잘 보존되어 있다. 얼핏 보기에 일반 시골 마을 같지만 각 작가들의 생가가 잘 보존되어 있어 그 의미를 새겨볼 수 있다.

지도를 불러오는 중…

3곳 중 2곳만 위치를 확인했어요. 나머지는 아래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 순서

  1. 1
    두들마을

    관광지 ·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길 62

    행정구역상으로는 경북 영양군 석보면 원리리, 이곳 두들마을은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1640년 석계 이시명 선생이 병자호란을 피해서 들어와 개척한 이후, 그의 후손인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아왔다. 조선시대 1899년에는 이곳에 국립 병원격인 광제원이 있었다 하여, '원두들, 원리'라 부르기도 한다.\n더보기접기
  2. 2
    영양문화원

    문화시설 · 영양군 영양읍 군민회관길 7

    영양문화원은 문화의 전당으로써 향토사 자료 수집 발굴하여 전승시키며 전통,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n

  3. 3

    조지훈/오일도/이문열 문학기행 마을

    경북 영양은 문향의 고장이다. 일월면은 시인이자 국문학자였던 조지훈의 고향이고, 영양읍 감천리에는 시인 오일도, 석보면에는 소설가 이문열의 생가가 있다.\n

    위치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지도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홈으로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