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국의 성지에서 애국정신을 새기다
· 3곳 · 직선 34km
동학의 남접주(동학의 교단 조직인 접의 책임자)인 김주희 선생이 교세 확장을 위하여 1924년에 건립한 곳으로, 1925년 이곳을 본거지로 상주, 문경, 예천 등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일제의 눈을 피해 교세 부흥을 도모하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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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동학교당
동학의 남접주(동학의 교단 조직인 접의 책임자)인 김주희 선생이 교세 확장을 위하여 1924년에 건립한 곳으로, 1925년 이곳을 본거지로 상주, 문경, 예천 등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일제의 눈을 피해 교세 부흥을 도모하였던 곳이다.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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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북천전적지
;\">임란 북천 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n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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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룡장군유적지
충의사는 조선 선조 때 무장으로 임진왜란시 육전의 명장으로 큰 공을 세우신 정기룡장군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