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자연
자연과 도자기가 어우러진 단양여행 [웰촌]
· 4곳 · 직선 192km · 약 3시간
충청북도청에서는 1983년부터 3년간 수몰 지역의 문화재를 원형대로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해 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향교, 관아, 민가, 석물군 등 43점의 문화재를 옮겨 놓았는데 민가 4채 안에는 생활 유품 1,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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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순서
- 1
청풍 문화재단지
충청북도청에서는 1983년부터 \n3년간 수몰 지역의 문화재를 원형대로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해 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향교, 관아, 민가, 석물군 등 43점의 문화재를 옮겨 놓았는데 민가 4채 안에는 생활 유품 1,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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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소선암 자연휴양림
관광지 · 단양군 단성면 대잠2길 15
소선암자연휴양림 단양팔경인 상.중.하선암 하류부근에 \n위치하고 주변에 구담봉, 옥순봉을 볼 수 있는 충주호, 사인암, 두악산, 도락산, \n제비봉등 많은 관광지와 명산 등이 위치하고 있어 물맑고 깨끗한 공기 속에서 편안히 \n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더보기접기
- 3방곡 도깨비마을
관광지 · 단양군 대강면 선암계곡로 148
방곡 도깨비마을에서는 여전히 소나무 장작을 땔감으로 사용하여 전통적으로 도자기를 굽는 장작 가마 방식을 여전히 이어오고 있으며, 다수의 도예인이 공방과 가마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예촌에서는 도예전시관, 도자판매장, 도예교육원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더보기접기

- 4장익는 마을
관광지 · 단양군 도예로 427-22
이곳은 19년째 친환경 된장이 익어가는 마을이며 1대 장인 장학이 여사의 이름을 딴 장류 제조장이다. 지금은 아들 김면양 대표가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 견학, 장 담기, 두부만들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 프로그램 없이 별도 문의를 받아 진행한다.더보기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