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비대면 힐링 거제 여행코스
· 4곳 · 직선 64km · 1시간 37분
아픔을 간직한 근포땅굴에서 시작해서 오랜시간의 땀방울을 기억하는 매미성으로 마치는 이번 거제 여행코스는 인생샷 명소이기도, 힐링 코스이기도 하다! 야외 명소이지만 더 없이 아늑하고 아름답기까지한 거제 비대면 코스를 통해 마음의 힐링도, 사진 앨범의 힐링도 얻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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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곳 중 2곳만 위치를 확인했어요. 나머지는 아래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 순서
- 1
근포동굴
본래 일제 강점기 포진지 용도였던 근포동굴은 해질 무렵 찍을 때면 동굴 밖으로 보이는 풍경과 그 색감과 역광으로 실루엣만 나오는 모습이 감탄을 일으킨다. 또한 비가 온 뒤 방문하면 바닥에 물이 고여 풍경이 그대로 비춰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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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우제봉전망대
관광지 ·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우제봉전망대에 오르면 해금강의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우제봉 정상은 해발 107m, 천천히 걸어도 30분이면 도착한다. 높지도 힘들지도 않은 길이라 아이부터 노인까지 부담이 없다.더보기접기

- 3
맹종죽순체험길
거제 맹종죽 테마공원은 이러한 맹종죽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치유 및 체험를 하는 죽림 테라피 공간이다. 맹종죽의 활용과 보존을 통하여 죽림욕을 이용한 치유, 바다경관과 환경예술을 접목한 경관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다.더보기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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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매미성
관광지 · 거제시 장목면 복항길 29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올린 벽이다. 바닷가 근처에 네모반듯한 돌을 쌓고 시멘트로 메우길 반복한 것이 이제는 유럽의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성이 됐다. 그 규모나 디자인이 설계도 한 장 없이 지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하다.더보기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