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장소를 여는 중

경북 안동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현재·미래시대에 걸맞은 첨단시스템 기술을 도입하여 전국 최초로 유물들을 전시하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문화유적지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영상매체를 통하여 안동의 독특한 문화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80석 규모로 이루어진 영상관에서는 4D입체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야외에는 드넓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지도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