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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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삼포해변은 깨끗한 백사장, 울창한 송림을 지닌 피서지로 1977년 개장되었으며, 1980년 5월에 국민관광지로 조성되었다. 모래사장에는 바닷말이 짙게 자라나 있고, 물깊이가 깊지않아 해수욕의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다. 또한, 조용하고 깨끗한 넓은 백사장과 함께 일대 주변의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 해변으로 적합하다. 맞은편에는 흑도와 백도, 그리고 호미섬이 있어 바다 낚시터로도 사랑받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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