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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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창녕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진한의 12개 나라 중 하나인 불사국으로, 비사벌이라고 불리던 곳이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창녕읍 교리 및 송현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는 대형 고분군으로, 1911년 일본인 학자 세키노 타타시에 의해 처음 알려졌다. 150여 기 정도가 확인되는데, 출토유물과 구조양상을 볼 때 5~6세기가 중심연대가 되는 고분군으로 파악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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