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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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삼천포대교를 지나 창선교를 건너면 지족갯마을이 나온다. 마을 주변으로 해안선이 아름다우며, 남해도와 창선도 사이의 해협은 거센 물살을 이용해 고기를 잡는 가장 원시형태의 어구인 죽방렴 20통이 아름다운 바다의 정취를 자랑하고 있다. 거센 물살과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심한 지족해협의 특성상 양식을 못하여, 싱싱한 자연산 굴과 바지락, 멸치를 맛볼 수 있고, 시기에 따라 바지락 캐기, 굴 줍기체험, 물고기잡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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