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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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거창전통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주변 합천, 함양, 산청 등 인근 지역의 장꾼들이 모여 문전성시를 이루던 곳이다. 그 역사는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매달 1일과 6일로 끝나는 날에는 오일장이 열려 북새통을 이룬다. 우리나라 전통시장은 전국적으로 1,600여 개 정도 있는데, 그중 거창전통시장은 가고 싶은 전통시장 5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청년몰 조성 및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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