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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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유진막국수는 1985년 서울 삼각지에서 춘천막국수로 출발하여 1988년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하여 운영 중에 있다. 조리사(주방장)는 30년간 주방을 책임지고 있어 고유의 맛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주메뉴가 막국수인 이곳은 막국수의 고장이라 할 수 있는 강원권의 막국수 특징인 면발이 툭툭 끊어지는 것과 달리 면발이 약간의 쫄깃함을 유지하면서도 막국수 본연의 맛을 간직하는 서울식 막국수라 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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