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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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제 땅의 주막이라는 뜻을 담은 백번집은 한정식 전문점이다.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 받아 2대에 걸쳐 운영해 오고 있으며,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써 한 상에 올라오는 음식 가짓수만도 40가지가 넘는다. 재료 구입에서 상차림까지 신토불이를 고집하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 젓갈,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을 1년 농사로 알고 직접 담아 천연조미료 및 밑반찬으로 쓰고 있으며, 특히 각종 찌개류와 된장 맛은 백번집의 자존심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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