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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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순천시
순천만 공예특산품관은 생산자와 판매자의 직거래 장터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그 어렵다는 ‘중국산 제품 없음(China Free)’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공예품부터 농산물, 빵과 쿠키 같은 가공품까지 판매 중인 모든 것들이 순천에서 생산된 것이다. 작고 가벼운 공예품들이 인기가 많고 무농약으로 재배된 쌀은 흑두루미가 먹는 것과 동일하다는 사실 덕분에 높은 관심의 대상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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