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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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배내골의 중간, 파래소 폭포 골과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펜션 왼쪽이 배내골, 뒤쪽이 파래소 폭포 골이 된다. 배내골 위쪽으로는 베네치아산장이 마주 보인다. 엘리시아는 배내골에서 가장 최근에 생겼다. 동유럽풍의 시원스러운 목조건물이다. 건물 전체가 단층 구조지만 천장이 아주 높고 객실 모두가 복층으로 되어 있다. 1층은 주방과 거실, 다락방은 침실로 사용된다. 거실 창밖에는 테라스가 아주 넓고 야외 갑판이 하나씩 설치되어 있다. 또한, 엘리시아는 까만 자갈이 깔린 마당이 아주 넓다. 주변에 신불산 하단 휴양림과 파래소 폭포, 배내골 폭포 등이 줄지어 있어 영남 알프스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사용키에 딱 좋은 곳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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