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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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조선시대 부산지역 최대 5일장이었던 동래장터가 현재까지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장 내 점포들도 오랜 기간 전통을 유지해 온 집들이 많다. 건물 바깥쪽을 둘러싼 한약 재상, 가격을 좀처럼 올리지 않는 식당가, 애교로 흥정이 가능한 패션잡화등 대부분의 가게가 최소 40~50년 경력을 자랑한다.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오기에도 좋다. (출저 : 비짓부산)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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