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장소를 여는 중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 레포츠](/api/img?u=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02%2F3554302_image2_1.jpg&w=700)
제주 제주시
제주의 농촌 풍경에 마음이 탁 풀어지는 밭길을 지나면 곶자왈처럼 무성한 숲길이 이어지고, 폭신한 숲길을 벗어나 물이 마른 하천을 따라가노라면 어느새 걸음은 바다에 닿는다. 돌담길, 밭길, 숲길, 하천길, 나무 산책로가 깔린 바닷길, 자잘한 돌이 덮인 바닷길, 고운 모래사장 길, 마을 길들이 차례로 나타나 지루할 틈 없는 여정이 이어진다. 바다에서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를 내내 눈에 담고 걷는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지도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