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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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
동안재는 금강송과 육송, 황토로 지은 동해 한옥스테이로, 독채로 대여한다. 지하 150m까지 땅을 파 지열로 덥힌 방은 유난이 뜨끈하다. 모든 객실은 온돌방으로, 화장실에 샤워부스와 비데를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누마루에서 호젓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마당 한가운데 자리한 분수에서 족욕을 할 수 있고, 숙소 뒤 소나무 산책로에서 아침산책을 즐길 수 있다. 동해시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편리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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