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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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녹차물을 말아둔 밥 위에 보리 굴비를 올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집이다. 함께 나온 반찬과 된장국은 시골의 맛이다. 가마솥에 나온 밥을 덜어 먹은 후 뜨거운 물을 부어 만든 누룽지를 마무리로 먹을 수 있다. 나물이 있는 정갈한 10첩 반찬이 나온다. 음식을 다 먹고 나면 디저트로 과일 한 쪽과 한 잔의 음료가 나온다. 환경을 위해서 세제를 쓰지 않고, 물수건도 직접 세탁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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