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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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진주는 익룡 발자국 화석들이 다수 발견되고 있는,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화석 산지이다. 진주 익룡발자국전시관은 1억 1천만 년 전 지구상에 살던 동물들의 발자국 화석들을 전시해 놓은 곳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전시관 일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만큼 전시관은 그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 일대는 익룡 발자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곳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익룡 발자국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가장 작은 랩터 발자국, 캥거루쥐 발자국까지 다양한 화석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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