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장소를 여는 중

경기 안성시
경기도 안성 금광 호수 둘레길에 있다. 박두진 문학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서 박두진의 시를 만나게 되는데 자연 속에서 문학도 접하면서 걷는 길은 마음의 위안이 된다. 자연의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 그림 같은 박두진 문학길은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느리게 걷기에 좋은 곳이다. 잔잔한 금광 호수의 물결과 나무를 보며 데크길과 흙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힐링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지도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