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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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1970~90년대 옛 가리봉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1976년경 개설된 재래시장으로, 현재는 인근에 거주하는 중국 동포를 대상으로 식자재를 파는 상점들이 많아졌다. 2018년 아케이드 설치와 바닥 공사 등을 완료해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하게 장을 볼 수 있다. 가리봉동은 1970년대 수출산업단지인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로 호황을 누렸던 곳으로, 주말에는 사람들이 밀려다닐 정도로 붐볐던 시절도있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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