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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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산길코스와 들길코스로 나뉘어 있으며 해발 250m~380m의 수레의 산 능선에 위치하여 바람의 영향과 장마철 폭우로부터 피해가 주변보다 적다. 또한 안개가 거의 없는 지역이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생태환경과 지형을 최대한 살린 코스로 18개의 홀이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홀 공격을 가능케 하여 전락성을 극대화했다. 곳곳에 많은 해저드와 벙커가 도사리고 있어 거의 모든 아이언을 사용해야만 좋은 스코어를 얻을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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