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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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신안군
삼거리에 들어서면 담벼락을 채우고 있는 벽화가 눈에 띈다. 미소를 띠고 있는 부부가 그려진 벽화다. 머리는 동백나무이다. 그래서 기동 삼거리 벽화는 동백나무 파마머리 벽화라고도 불리고 있다. 담장 안에서 자라는 동백나무가 벽화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길을 걷다가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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