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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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온천집은 연못과 정원을 품은 ‘중정’을 보유하고 있던 한옥의 느낌을 살려 온천 정원으로 꾸며, 어느 방향에서도 온천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게 설계되었다. 또한 눈이 내린 듯한 백자갈의 바닥, 매일 불을 때우는 정원 한 편의 화로에 이끼가 자라나는 나무 욕조 등 실제 온천 여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충실히 재현한 것이 특징인 공간이다. 여러 종류에 샤부샤부를 맛볼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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