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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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제주 한라산 북쪽 사면 밑에 자리 잡은 와흘리는 구그네오름, 세미오름 등 여러 오름에 둘러 쌓여있고, 넓은 초지가 있는 중산간 마을이다. 산세모습이 마치 사람이 편안하게 누운 모습과 같다 하여 누울 ‘와’, 산 높을 ‘흘’이라 칭한 만큼 편안한 인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하늘을 섬기던 전통을 잇고, 땅을 지키며,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매년 5월과 10월이면 하얀 메밀꽃이 만개해 사진 촬영 명소로 유명하다. 5월에는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제주공항에서 30분으로 제주시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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