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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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수시
검은 모래 해변으로 유명한 만성리길에 있는 메리엘은 입구에서부터 커다란 파라솔의 야외 테라스가 반기는 큰 규모의 카페이다. 카페 내부에서도 푸른 바다를 눈에 담을 수 있으며 야외에도 많은 테이블이 놓여 있다. 말하는 앵무새 토토를 만날 수 있는 지중해풍 분위기의 빈티지 인테리어 카페로 야외 테이블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내부의 층고가 높아서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실내에서 바라보는 오션뷰는 바다뿐만 아니라 소나무도 같이 보는 풍경이라 더 아름답다. 길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는데 최대 4대 가능하고 건물 뒤에도 주차가 가능하다. 쌍둥이농원, 도자기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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