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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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작은 프랑스로 초대한다. 이색적인 한옥 인테리어로 데이트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빠리가옥은 프렌치 오너 셰프의 요리를 한옥에서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렌치 비스트로이다. 2017년 한국을 사랑하는 셰프가 진정성을 담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 메뉴는 에스카르고, 샤퀴테리&치즈, 알자스식 슈쿠르트, 비프 브루기뇽 등이 있다. 프랑스 현지의 맛을 재현한 이곳은 쫄깃한 에스카르고와 부드러운 감자그라탱이 인기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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