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장소를 여는 중

강원 고성군
서로재는 ‘새벽 이슬을 맞이하는 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새벽녘 풀 잎에 맺힌 이슬을 맞이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로재에 머무시는 동안 오랜 시간 이 땅에 자리 잡은 소나무들과 그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새들의 노랫소리, 풀잎에 맺힌 이슬과 푸르른 이끼 정원, 빛이 수놓은 그림을 통해 충만한 자연을 경험하실 수 있다. 공기마저 차분한 곳, 이곳 서로재에서 자연을 통해 당신의 고단함이 차분히 위로 받기를 바라는 서로재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지도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