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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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경복궁과 청와대를 사이에 둔 통의동 국빈관은 옛 시절 품격 있는 한국의 구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국내외 귀빈과 미식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모든 손님을 국빈처럼 극진히 대접하겠다는 마음으로 개성 있는 4명의 요리사가 만든 곳이다. 소나무를 품은 중정과 한옥의 고즈넉한 정취 속에서 연탄에 구워 먹는 최상급 한우와 메뉴들로 오감을 채운다. 와인 또한 곁들일 수 있어 고급스러운 한 끼를 대접받을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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