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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봄날의책방은 폐가로 버려진 공간을 동네 건축가와 ‘남해의 봄날’이 함께 리뉴얼 오픈한 동네 책방이다. 정성껏 큐레이션 한 다양한 분야의 책들과 아트상품, 그리고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기획하고 창작한 작품을 함께 판매한다. 아울러 책과 함께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북스테이 공간과 공간 대여 서비스인 책 읽는 다락방을 운영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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