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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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동리목월문학관은 경주 출신의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건립된 문학관이다.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두 문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동리목월문학상 운영과 문예창작 교육, 문학 심포지엄, 시 낭송회, 백일장 등 다양한 문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시관에는 동리문학관과 목월문학관이 조성되어 있으며, 두 문인의 서재를 재현해 집필 도구와 원고, 출판물 등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한 영상과 육성 시 낭송을 통해 문학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한국 문학의 가치를 알리고 새로운 문학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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