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장소를 여는 중
경북 안동시
탈놀이전수관은 하회마을의 역사와 함께 80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전통 연희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전승·보존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별신굿탈놀이는 12세기 중엽부터 안동 하회마을에서 전승되어 온 가면극으로, 당시 사회를 풍자하고 해학적으로 표현한 춤과 연희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연은 전통 하회탈을 쓴 등장인물과 풍물, 꽹과리, 춤사위가 어우러져 진행되며, 인간문화재를 비롯한 전승자들이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탈 만들기, 탈춤 배우기, 1박 2일 전수관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지도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