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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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금성전파사는 LG전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콜라보로 집, 이동하는 차 안, 낯선 여행지까지 사람들이 머무는 모든 순간을 읽고 스스로 답을 찾아주는 AI는 LG전자가 그리고 있는 공감지능 AI의 모습이다. 또한, 더 나은 일상을 위한 LG전자의 공감지능 AI를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의 눈치 있는 시선으로 재해석한 공간이기도 하다. 전시 공간이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으며,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더욱 몰입하며 즐길 수 있다. 기술과 예술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공간에서 친구와 연인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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